유니베라가 본사 임직원과 유피(UP, 생활건강설계사)의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2010 유니베라 푸른 꿈나무 캠프’를 연다. 올해로 24년째 이어 온 행사다.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유피 자녀 교육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기업의 모범 복지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직원 자녀들이 더 행복한 기업을 지향하는 유니베라의 대표적인 복지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