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알로에 1위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정찬수)가 배우 김희애를 모델로 한 TV 광고를 1월부터 지상파 중심으로 시작한다. ‘처음부터 끝까지’라는 광고 테마로 직접 재배와 연구, 생산까지 담당하는 기업의 특성을 담았다. 이번 광고는 해외 천만 평 이상의 농장을 직접 운영하며 재배부터 연구, 생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Eco-net System)’을 이야기로 풀어냈다. 에코넷 시스템은 원료 재배–연구개발–생산–마케팅으로 수직 계열화된 유기적 기업 네트워크를 말한다. 천연물의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경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유니베라는 ‘혁신 2011’ 경영방침을 토대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관리를 강화해 최고의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