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대표 김교만)가 주름개선과 미백을 동시에 잡은 이중 기능성 화이트닝 라인 ‘알로엔 더 화이트 래디언스(ALOEN THE WHITE Radiance)’ 4종을 내놓았다. 라인의 얼굴은 ‘알로엔 더 화이트 래디언스 에센스’다. 주름개선과 미백 두 가지 기능성을 함께 갖췄다. 유니베라가 특허를 받은 유니화이트B를 비롯해 MERAZERO V2, ILLUMISCIN 등 3대 특허 성분을 담았고, 여기에 최근 미용 관리 측면에서 주목받는 글루타치온을 더했다. 효과는 인체적용시험으로 확인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4주 사용 결과 멜라닌 지수와 농도, 면적을 아우르는 3중 기미 개선과 속기미·겉기미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글로벌표준인증원 GSC안티에이징랩에서 진행됐다. 올인원과 에센스, 크림으로 이어지는 래디언스 라인에는 3대 성분이 공통으로 들어갔다. 유니화이트B와 MERAZERO V2, ILLUMISCIN 모두 특허 기술로 개발된 성분이며 여기에 글루타치온이 함께 담겼다. ‘알로엔 더 화이트 래디언스 올인원’은 스킨과 로션 단계를 하나로 합쳤다. 피부 결을 정돈하는 첫 수분 레이어 역할로, 출근 준비가 바쁜 아침이나 여행·출장 중 간편하게 스킨케어를 마치고 싶을 때 쓰기 좋다. 시트형인 ‘알로엔 더 화이트 래디언스 마스크 팩’은 결혼식이나 면접처럼 특별한 날을 앞두고 급히 피부 톤을 정돈할 때, 또는 야외 활동 뒤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며 윤기를 더하고 싶을 때 어울린다. 박상원 상품개발2팀장은 젊을 때부터 관리를 시작하는 ‘얼리 케어’ 흐름이 퍼지면서 주름개선과 미백을 한 번에 챙기는 이중 기능성 제품 수요가 커졌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번 라인을 두고 “20~30대의 조기 관리부터 중장년층의 본격적인 에이징 케어까지” 아우르는 장기적인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