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건강을 찾는 웰니스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가 27일 세계일류상품에 10년 연속 선정됐다. 최고 품질의 알로에로 창사 이후 36년간 알로에 1위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 왔다. 여의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해외 농장과 천연물 R&D 경쟁력을 바탕으로 웰니스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힐링잎의 기적 캠페인으로 230여만 명의 생명을 구하며 CSR을 통한 사회의 웰니스를 함께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