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건강을 찾는 웰니스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가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좋은 터치감, 안전한 성분으로 남녀노소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힐탑가든 포시즌 선블록’을 출시한다. 자외선 차단을 여름에만 신경 쓰면 된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그만큼 자외선 차단제는 여성뿐 아니라 모두의 생활 필수품이 되고 있다. 유니베라는 땀이나 물에 지워지고 번지거나 백탁 현상, 피부 자극 때문에 구입 단계부터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제품을 권한다. 힐탑가든 포시즌 선블록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SPF50+ PA+++), 만족스러운 사용감과 기능성, 그리고 안전한 성분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점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식약처의 지속내수성 기능성 인증을 받아 워터프루프 효과도 뛰어나다. 피부에 좋은 30여 개 성분은 넣고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은 뺀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