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겨우내 숨어 있던 다크 스팟이 올라오는 계절이면서, 황사와 미세먼지, 대기오염으로부터 피부를 세심하게 지켜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자외선뿐 아니라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물질도 색소침착의 주된 원인이 된다는 연구 흐름에 따라 자외선 차단에 그치지 않고 멀티 보호 기능을 더한 제품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가 프리미엄 선크림을 새로 내놓았다. 제품명은 ‘W389 크리스탈 화이트 멀티 프로텍티브’다. SPF50+, PA+++로 자외선을 확실하게 막고 도라지 난초 원료의 브라이트닝 기능을 더했으며, 미세먼지와 환경 유해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까지 한 번에 담은 프리미엄 멀티 선크림이다. 파라벤을 비롯한 30여 가지 유해 가능 성분은 일체 넣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