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가 ‘허그 베이비 알로에100 수딩젤’ 대용량 타입(250ml)을 출시한다. 허그(Hug)는 유니베라가 2016년 선보인 프리미엄 영유아 화장품 브랜드로, 직접 운영하는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기른 베이비 알로에(새순 알로에)의 생명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2월 국내 최초로 베이비 알로에 특허를 획득해(특허 제10-1702056호 / 피부세포증식 촉진, 항산화 및 항알러지 효과가 우수한 알로에 베라 새순 농축물 또는 추출물) 제품의 우수성이 더욱 부각됐다. 이번 제품은 기존 수딩젤의 대용량 타입이다. 용량을 100ml 늘려 약 60% 키우고 가격은 30% 낮췄다. 최근 화장품 소비 흐름에서 주목받는 ‘가용비’ 개념을 반영한 제품으로,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와 무더운 여름철 가벼운 스킨케어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제품 개발을 담당한 정성희 화장품BM은 허그 베이비 알로에100 수딩젤이 유기농 베이비 알로에를 100% 쓰기 때문에 알로에 효능을 아는 아기 엄마들이 믿고 애용하는 편이라며, 허그 라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대용량 타입은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서 먼저 선보인다.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런칭 사전 주문을 받고, 이후 7월 중순부터 모든 온라인몰에서 판매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