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가 신제품 ‘알브라이트 플러스’를 출시한다. EPA 및 DHA 함유 유지(오메가-3)와 루테인, 비타민A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처로부터 눈 건강, 두뇌 건강(기억력 개선), 혈행 개선 세 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개인차는 있지만 대체로 40대를 지나면 시력에 문제가 생기거나 사소한 단어와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 등 눈과 두뇌 기능이 약해진다. 기억력을 관장하는 뇌세포는 30세부터 감퇴하기 시작한다. 운동 부족과 식습관 문제로 혈중 콜레스테롤이 늘고 혈류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눈과 두뇌로 가는 혈액 순환이 떨어지면 산소와 영양소 공급에 장애가 생겨 여러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유니베라가 눈과 두뇌, 혈행까지 함께 관리하는 제품을 개발한 이유다. 제품을 개발한 건식BM 성봉해 과장은 눈과 두뇌, 그리고 이 둘의 건강 관리의 기본인 혈액순환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주원료뿐 아니라 부원료의 선정과 배합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며, 기억력 개선 같은 두뇌 건강과 건조한 눈, 안구 황반색소 감소 등 눈 건강 고민을 총체적으로 관리하도록 개발했다고 강조했다. 알브라이트 플러스에는 체내 흡수율이 높은 프리미엄 r-TG(re-esterified Triglyceride) 타입의 EPA 및 DHA 함유 유지(오메가-3)를 썼다. r-TG는 특수공법으로 에탄올과 지방포화산 등 불순물을 없애 자연 형태에 가까운 품질이라 임산부와 어린이, 수험생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남태평양 심해에 서식하며 먹이사슬 최하위 단계인 엔초비(멸치)를 써 중금속과 수은 등 유해성분으로부터 안전하며, 어획부터 정제까지 전 공정을 엄격하게 관리한 원료다(IFFO, IFOS 5 star 인증). 이 밖에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루테인과 비타민A를 주원료로 하고, 유니베라 독자 성분인 알로에복합추출물 N-932와 쌀배아 추출물, 비타민B₁, 비타민E 등을 부원료로 더해 눈과 두뇌, 혈행의 3중 케어를 기대할 수 있다. 노안과 기억력 감퇴, 혈액순환이 염려되는 중장년층은 물론 두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과 직장인, DHA 공급이 필요한 임산부와 수유부,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필요한 제품이다. 하루 2회 총 4캡슐을 먹으며 3개월분(600mg×360캡슐)에 240,000원이다. 유니베라 플래너(UP)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문의는 080-022-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