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대표 박영주)가 여성 갱년기 전문 케어 건강기능식품 ‘미즈에버 플러스’를 출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개별인정형 원료 ‘MS-10 엉겅퀴등복합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갱년기 여성을 주 대상으로 한다. 여성의 갱년기 건강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그 시기가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월경이 완전히 멈춘 뒤 1년이 지난 시기를 완경이라 하고, 갱년기는 완경 이행기부터 완경 이후까지를 아우른다. 통계청이 2020년 12월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 여성의 기대수명은 86.3세다. 개인차는 있지만 평균 완경 연령을 40대 중후반으로 보면,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완경 상태로 보내는 셈이다. 둘째, 이 시기에 변화가 크다. 완경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여러 생리적·심리적 변화를 겪는다. 대한폐경학회에 따르면 완경을 경험한 여성의 80.3%가 갱년기 증상을 겪으며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건강 문제를 마주한다. 주원료인 ‘MS-10 엉겅퀴등복합추출물’은 갱년기 여성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다. 12주간 섭취한 뒤 10종의 임상 지표로 갱년기 상태 개선 여부를 확인한 결과, 안면홍조와 불면, 우울감, 피로감, 가슴 두근거림이 모두 유의하게 개선됐다. MENQOL(갱년기 삶의 질 평가) 지수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 골 대사 관련 지표, 성장 관련 인자 IGF-1 혈중 농도, 혈관이완지표 ET-1도 모두 나아졌다. 여기에 항산화를 돕는 비타민C,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와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를 돕는 테아닌도 주원료로 담았다. 중년 여성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채우면서 긴장을 풀어 활력을 더한다. 두 정이 한 파우치에 들어 있어 하루 한 번, 한 팩씩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유니베라 유피와 멤버스몰에서 살 수 있다. 문의는 080-022-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