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대표 김교만)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헬스케어 솔루션 서비스를 함께 만들기 위해 마이베네핏, 닥터엑솔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식은 9월 14일 마이베네핏 서초점에서 열렸다. 세 회사는 각자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런칭, 연구 협업과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그 밖의 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전략적으로 손을 잡기로 했다.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상업재배에 성공한 남양알로에로 출발해 해외 농장 운영과 알로에 소재 연구개발로 쌓은 R&D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시장을 이끌어 왔다. 전국 300여 개 대리점과 1만 5천여 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가 활동하는 방문판매 시장의 리더이며, 새로운 영역을 열기 위해 신개념 면역 브랜드 ‘아임뮨’과 웰니스 뷰티 브랜드 ‘보타니티’를 선보이고 있다. 마이베네핏은 AI 피트니스 플랫폼 기업이다. 3D 카메라를 활용한 동작인식기술로 사용자의 근골격을 진단하고 종합적인 체력 수준을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상태에 맞는 운동법을 제시하고 운동 데이터를 관리·피드백하는 비대면 퍼스널 코칭 서비스도 운영한다. 닥터엑솔은 20년간의 학술·연구 활동으로 4대 질환 관련 운동·영양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해 온 운동생리학·스포츠의학 전공 교수와 헬스케어 분야 전문경영인이 함께 세운 서울대학교 승인 기업이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세 회사가 앞으로 시니어 4대 질환을 위한 솔루션과 콘텐츠,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개발하고 보급해 시니어 건강 유지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문의는 080-022-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