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의 보타니티 ‘마키올 워터 젤 크림’이 2023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1위 브랜드로 뽑혔다. 화해 어워드는 뷰티 플랫폼 화해가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뷰티 시상식이다. 1,000만 사용자가 직접 남긴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제품을 가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어워드에서 보타니티는 스킨케어 젤 부문 최고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보타니티는 식물 과학에서 찾은 피부 케어 해법을 담아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유니베라의 웰니스 콘셉트 뷰티 브랜드다. 특허 성분 ‘유니플라본™’을 담은 플라본 라인을 처음 선보인 이래 여러 라인업을 내놓으며, 민감한 피부 고민을 가진 2030 여성을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를 다져 왔다. 마키올 라인은 특허 성분 ‘퓨리놀™(Purinol Complex™)’을 핵심으로 삼은 대표 라인으로, 지성 피부의 근본 고민인 피지 케어에 효과적이다. 수상작인 ‘마키올 워터 젤 크림’은 퓨리놀과 허브 추출물을 담아 과다한 유분으로 인한 고민을 덜어 준다. 탱글한 농축 워터젤 제형이 수분감을 끌어올려 보습력을 높이고, 비타민과 이데베논이 든 비타 캡슐이 피부를 보호하며 생기 있는 관리를 돕는다. 보타니티 관계자는 고객의 피부 고민을 풀기 위해 독자 식물 소재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제품을 내놓은 열정이 1위 수상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자연의 혜택을 담은 제품으로 고객의 피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웰니스 뷰티의 대표 주자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보타니티는 수상을 기념해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고객 감사 기획전을 연다. 마키올 워터 젤 크림을 6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1월 한 달간 보타니티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배송 혜택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