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대표 김교만)의 뷰티 브랜드 보타니티가 유수분 밸런싱 데일리 클렌저 ‘플라본 밀키 페이스 워시(Botanity Flavon Milky Face Wash)’를 내놓았다. 매일 하는 세안만으로도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채워 가자는 생각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의 중심에는 유니베라의 독자 성분 유니플라본(Uniflavon™)이 있다. 대나무와 황금추출물을 묶은 복합 성분으로, 보타니티가 플라본 라인을 처음 선보일 때부터 브랜드를 대표해 온 원료다. 여기에 알로에베라잎추출물을 더해 세안 뒤 당기는 느낌을 줄였다. 거품은 쌀과 귀리, 콩, 아몬드에서 얻은 비건 밀크 콤플렉스와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로 만든다. 제형은 아이보리색 젤 타입이며, 물에 닿으면 부드러운 밀크 버블로 바뀐다. 피부 장벽을 고려한 더미스밸리 클렌징 시스템(Dermis-Valley Cleansing System)을 적용해 피지와 노폐물은 걷어 내면서 수분감은 남기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보타니티 브랜드 관계자는 유니베라의 독자 성분과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결합한 제품이라며, 매일 하는 세안만으로도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채워 갈 수 있는 웰니스 & 뷰티 콘셉트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용량은 100ml, 가격은 2만 원이다. 보타니티 공식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밀키 Week’ 프로모션을 열고 첫 구매 고객에 한해 1+1 상품을 9,900원에 선보인다. 문의는 1800-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