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급격한 온도 변화와 건조한 공기로 피부에 부담이 큰 시기다. 찬 바람과 낮은 습도에 수분이 빠르게 날아가면서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미세먼지 같은 환경 요인까지 겹쳐 자극이 늘어난다. ㈜유니베라가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된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 ‘보타니티 알로에 플라워 시카 세럼’을 내놓는다. 알로에베라꽃추출물과 병풀 엑소좀, 펩타이드-3 콤플렉스를 주요 성분으로 담았다. 인체적용시험으로 물리적 외부 자극에 대한 피부 장벽과 진정 효능을 확인했고, 피부 일차자극 시험도 마쳐 예민한 피부도 쓸 수 있다. 제품 이름에서 보듯 핵심 소재는 알로에 꽃이다. 알로에는 1년에 한 번 노란 꽃을 피우는데, 1헥타르(3,025평)에서 겨우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소재다. 창립 이래 알로에 연구에 매달려 온 유니베라는 이 꽃에 숨은 기능성에 주목했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효능을 찾아냈다. 알로에 플라워 시카 세럼은 물리적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장벽 손상과 진정 효과를 평가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장벽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험기관 GSC안티에이징랩 / 시험기간 2024.07.03 / 성인 여성 21명 대상 / 물리적 자극 유발 전후 비교 /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 있음) 보타니티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된 알로에베라꽃 추출물에 병풀 엑소좀까지 더해 튼튼한 피부 장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보습이 뛰어난 알로에가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은은한 광채를 준다고 강조했다. 유니베라는 첫 출시를 맞아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