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물러나고 봄기운이 스며드는 3월은 피부도 계절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시기다. 큰 일교차와 강한 바람, 건조한 공기가 겹치면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진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수분을 붙잡는 힘이 떨어지고 피부 장벽도 얇아져 더 신경 써야 한다. 얇아진 장벽은 외부 자극에 취약하다. 강한 바람이나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예민해진다. 그래서 환절기에는 단순한 보습을 넘어 장벽을 튼튼히 하고 진정을 돕는 성분을 갖춘 제품을 고르는 것이 관리의 핵심이 된다. ㈜유니베라는 50대 이상 여성이 겪는 이런 고민을 겨냥해 보습과 장벽 강화를 함께 챙기는 ‘알로엔 디오리진 스킨케어100’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뒀다.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이 진정과 보습을 돕고, 천연 식물성 오일과 추출물이 장벽을 보강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다. 알로에와 알로에 꽃 특허를 비롯해 Derma-CLERA(백미꽃추출물) 특허, ActivePep FG100™ TDS 특허까지 3중 특허 성분을 담았다. 알로엔 디오리진 스킨케어100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자외선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의 개선, 열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의 진정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저자극 테스트도 마쳐 예민한 피부에도 쓸 수 있다. (시험 항목: 외부자극(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및 외부자극(열)에 의해 손상된 피부 진정 평가 인체적용시험 / 시험 기간: 2024년 11월 7일~8일 / 시험 기관: ㈜글로벌표준인증원 GSC안티에이징랩) 제형은 빠르게 흡수되면서 촉촉함은 오래 남는 알로에 젤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회사 측은 환절기에 급격한 환경 변화로 피부가 여러 문제를 겪는 만큼 이 제품이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로엔 디오리진 라인은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크림과 스틱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