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가 계간으로 펴내는 웰니스 매거진 ‘땅 위에 심은 별’이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외부유관 단체장 부문 한국편집기자협회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월 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웰니스에 기초한 콘텐츠를 담아 2008년 창간 이래 모두 11권을 펴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건강한 내용을 담고 웰니스에 기초한 차별화된 방향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1500여 개 기업의 창간물이 접수됐고 예심과 본심을 거쳐 140여 개의 인쇄 사보와 홍보 영상물이 상을 받았다. ‘땅 위에 심은 별’은 전국 2만 명의 유피와 서울 · 경기 시내 은행, 호텔, 커피숍, 피트니스센터 등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