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천연물 웰니스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정찬수)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9년 연속 선정됐다. 유니베라는 남양알로에의 새 이름으로, 1976년 상업적 재배에 성공한 뒤 한국의 알로에 산업을 이끌어 왔다. 여의도 면적의 12배가 넘는 대규모 해외 농장을 직접 운영하며 세계 알로에 원료 공급 1위를 지키고 있고, 2003년 첫 선정 이후 9년 연속 자격을 유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과 멕시코, 중국 등의 대규모 해외 농장에서 과학적 영농으로 우수한 알로에를 직접 재배·생산하며 세계 알로에 원료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최상급 알로에를 공급하며 IASC와 GRAS, GAP 인증을 받아 품질의 우수성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