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건강을 찾는 웰니스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정찬수)가 11월부터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기내에서 새 제품을 선보인다. 주인공은 유니베라의 대표 제품 스킨케어100이다. 이 제품은 유니베라의 스테디셀러 화장품으로 1987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10억 병 넘게 팔리며 사랑받아 왔다. 지금까지는 유니베라 UP를 통해서만 살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아시아나 국제선 기내 면세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세계 최고 품질의 알로에로 만든 제품을 통해 한국과 유니베라 브랜드의 인지도와 위상을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