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대표 이병훈)가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와 손잡고 뷰티 디바이스를 방문판매에서 독점 판매한다. 제품은 3-in-1 페이스 테라피가 가능한 ‘필립스 비자퓨어 어드밴스드’로, 유니베라 A202 에스테틱 신제품과 함께 올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두 회사가 손을 잡은 이유는 서로의 강점을 살려 윈윈 효과를 내기 위해서다. 필립스는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여러 분야에서 시장을 이끄는 헬스 앤 웰빙 기업이고, 유니베라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전국 400여 개 대리점과 2만 5천 명의 UP(유니베라 플래너)를 통해 판매하는 탄탄한 유통을 가진 웰니스 기업이다. 필립스의 기술력과 유니베라의 유통망이 만나 두 회사의 브랜드 파워 강화와 매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필립스 비자퓨어 어드밴스드(SC5370/10)’는 제품 하나로 딥클렌징과 탄력 마사지, 아이케어 세 가지 스킨케어 기능을 모두 쓸 수 있다. 손보다 10배 효과적인 듀얼모션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없애 피부 본연의 광채를 찾아 주고, 분당 750회 손끝 마사지 효과로 잃어버린 윤곽과 볼륨을 되살리며, 초당 120회 나노 미세진동으로 눈가 붓기를 가라앉히고 혈액순환을 도와 맑고 생기 있는 눈가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