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가 제21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기업부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소비자의 날 기념식은 해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소비자 권익 증진에 힘쓴 정부기관과 기업, 시민단체 등을 뽑아 포상한다. 유니베라는 경영 시스템 자체를 고객 중심으로 다시 세우고 고객 관점에서 상품과 서비스 수준을 혁신하는 등 CCM(소비자중심경영)의 성공적인 정착과 성과 창출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8년 중소업계 최초로 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했고 2015년까지 5회 연속 CCM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니베라는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객 우선 경영을 사내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