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가 신제품 ‘유산균플러스’를 출시한다. 장 속 균 밸런스를 잡아 주는 한국형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으로, 한국형 유산균을 쓰고 자일로올리고당을 담은 이중기능성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유산균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항온항습이 유지되는 유산균 전용 라인에서 생산해 더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장의 길이는 사람마다, 식습관 유형에 따라 다르다. 특히 장 건강은 식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유니베라는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한국형 유산균을 사용했다. 유산균플러스는 프로바이오틱스 13종뿐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자일로올리고당까지 기능성으로 배합해, 장내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은 억제하며 건강한 장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제품 개발을 이끈 건식BM 유미현 대리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가 나에게 맞는 유산균인지, 그리고 장내 유익균이 늘어날 환경을 만들어 주는지에 달렸다며, 유산균플러스는 한국형 유산균과 자일로올리고당의 이중기능성을 갖춰 특히 장 건강이 위협받는 40대 이상에게 필요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유산균플러스는 하루 한 포씩 먹는 분말 스틱 타입이며 30일분(2g×30포)에 50,000원이다. 유니베라 플래너(UP)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문의는 080-022-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