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가 중년 여성 건강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 ‘미즈에버’를 출시한다. 비타민C와 비타민D, 테아닌을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중년 여성 건강의 핵심인 항산화와 뼈 건강을 함께 관리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로 마음까지 돌본다. 여성이 중년에 접어들면 결합조직과 관절 등 여러 신체 부위에서 문제가 될 만한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겪는다. 몸에서는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 강한 활성산소가 생기는데, 나이가 들면 이를 없애는 능력이 떨어진다. 또 폐경 이후에는 골밀도가 줄고 운동 부족까지 겹치면서 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다. ‘미즈에버’에는 1일 권장섭취량 대비 300%의 고함량 비타민C가 들어 있으며, 중성화된 pH 7.0 비타민C라 신맛이 없어 식전이나 공복에도 먹을 수 있다. 한국인의 90%가 부족하다고 알려진 비타민D는 칼슘 흡수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를 돕는 중요한 영양소다. 이 제품에는 대한골대사학회 권장 섭취량인 1000 IU(25㎍)가 담겼다. 테아닌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녹차에서 발견되는 아미노산으로, 편안한 상태일 때 뇌에서 나오는 알파(α)파를 늘려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풀어 준다. 이 밖에 식물혼합추출물(엉겅퀴추출물, 타임추출물)과 3종 레드푸드(비트루트, 구기자, 오미자)가 들어 있어 중년 여성의 건강 관리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