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대표 박영주)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꼭 챙겨야 할 칼슘 보충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그린칼슘 플러스’와 ‘알키드 징크’를 출시한다. ‘그린칼슘 플러스’는 칼슘이 부족해지기 쉬운 중장년층을 위한 제품이고, ‘알키드 징크’는 한창 자라는 아이의 필수 영양소를 채워 주는 제품이다. 2018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주요 영양소 가운데 칼슘의 권장량 대비 섭취율은 남성 74%, 여성 63%에 그쳤다. 최근 5년 조사를 살펴봐도 1일 권장 섭취량을 채운 적이 한 번도 없어, 칼슘은 한국인에게 늘 부족한 영양소로 꼽힌다. 칼슘은 뼈 건강의 핵심이다. 오래된 뼈 조직은 분해·흡수되고 새로 만들어진 뼈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데, 나이가 들어 칼슘이 모자라면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 위험도 커진다. 개인차는 있지만 대체로 30대 후반에서 40대로 접어들면 칼슘이 뼈에 저장되는 속도보다 빠져나가는 속도가 빨라진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뼈의 분해가 빨라져 골밀도가 약해진다. 중년 이후의 뼈 건강을 위해 칼슘의 섭취와 흡수가 중요한 이유다. ‘그린칼슘 플러스’는 칼슘·마그네슘·비타민D·비타민K를 주원료로 한다. 체내 흡수율이 높고 소화가 잘 되는 해조·산호 복합 칼슘을 500mg(1일 4정 섭취 기준) 담았다.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 이용과 신경·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을 250mg 넣어 칼슘과 2대 1로 배합했다. 여기에 소장과 신장에서 칼슘 흡수를 돕고 뼈 형성·유지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정상적인 혈액응고와 뼈 구성에 필요한 비타민K도 담았다. 폴리감마글루탐산과 비타민C, 액티브알로에 등도 부원료로 더했다. ‘그린칼슘 플러스’는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낮추고 싶거나 뼈가 약해지기 쉬운 중장년, 바깥 활동이 부족한 사람,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칼슘이 모자란 사람에게 맞다. ‘알키드 징크’는 성장기 아이를 위한 제품으로 칼슘과 비타민D, 아연을 주원료로 한다. 이 세 가지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튼튼한 뼈 형성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돕는다. 비타민미네랄 10종과 필수아미노산 8종, 액티브알로에도 부원료로 들어갔다. 골고루 먹지 않아 영양 불균형이 걱정되거나 실내 활동이 많고 성장 발육과 골격 형성이 중요한 어린이·청소년에게 권한다. 두 제품 모두 유니베라 대리점과 방문판매원(UP)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