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대표 박영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배변 활동 기능성을 인정받은 ‘아보민 플러스’를 새롭게 단장해 내놓는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맞춘 제품이다. 코로나가 일상을 뒤덮은 지 1년,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언택트 문화가 자리를 잡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특히 오래 집에 머물며 활동량이 줄어 변비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를 두고 ‘코로나 변비’라 부른다. 변비는 대장의 연동 운동이 떨어져 배변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단순한 불편을 넘어 만성이 되면 우울감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아보민 플러스’는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처로부터 배변 활동 기능성을 인정받은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한다.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대장이 스스로 연동운동을 하도록 돕고 대변의 수분량을 늘려 준다. 식물 성분이라 오래 먹을 수 있으며, 유니베라가 고른 식이섬유 4종과 강황, 박하, 키위, 스피루리나가 함께 들어 있다. 하루 3회, 한 번에 4정씩 충분한 물과 함께 먹으면 된다. 유니베라 유피와 멤버스몰에서 살 수 있다. 문의는 080-022-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