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대표 박영주)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주연 배우 지현우를 모델로 발탁했다. 지현우는 시청률 40%에 육박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이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와 비주얼로 주말 안방을 책임졌고, 지난해 연말 KBS2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으며 대세 배우임을 확인했다. 6월부터 유니베라 제품과 기업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로 활동한다. 올해로 20년차인 지현우는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했고, 2004년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에 지PD 역으로 나오며 데뷔부터 크게 주목받았다. 이후 《도둑놈, 도둑님》과 《슬플 때 사랑한다》 등 여러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을 오갔고 그룹 ‘더 넛츠’와 밴드 ‘사거리 그 오빠’의 멤버로 활동하며 가요계에서도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지현우는 유니베라를 두고 알면 알수록 대단한 기업 같다며,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함께 품질 좋은 알로에를 직접 기르고 연구해 좋은 성분을 꽉 채운 제품으로 건강을 책임져 준다고 말했다. 앞으로 유니베라 건강기능식품으로 건강과 면역을 챙기며 주변에도 알리겠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유니베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세계일류상품 알로에 부문에 19년 연속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알로에를 중심으로 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며 헬스·뷰티 시장을 이끌고 있다. 문의는 080-022-7575.